추리...

2일째다...

퇴근하고 집에오면..

모두 자고있다..

집에서는 고기구운 냄새가 진동을 한다..

싱크대에는 기름장이 놓여있다...



이 상황은 ...

나빼고 고기 구워먹고 쌩까는건가....


아놔...ㅋㅋㅋㅋ


그래서 나는 오늘도 동생 책상에 놓인 찹쌀떡 선물을 하나 집어든다....







by 싸나이yn | 2009/11/06 01:57 | 트랙백 | 덧글(2)

부츠!


이런 녀석을 샀는데....

별로 안따뜻해! ;ㅁ;

난 따뜻할줄 알았는데... OTL

아.....

애매하다..

어떻게 코디하지...

잘못신으면 변태 스러울지도....ㅋㅋㅋ

by 싸나이yn | 2009/11/04 02:02 | 트랙백 | 덧글(4)

실연남...

 



발냄새 맡은 고양이 이후 최고다...

동영상 찍은놈 모하냐 담배하나 안드리고......

ㅋㅋ 실연당한 고양이 ㅋㅋㅋㅋㅋ

by 싸나이yn | 2009/06/23 15:22 | 트랙백 | 덧글(2)

요즘..

본적은 없는 시트콤 태희 해교 지현?? 이었나..?

거기에 나오시는 박선웅 아저씨를 닮았다는 소리만 주구장창 듣고있습니다...-_-

나보다 한참 형이신데...

늙었다는 건가...아오..ㅋㅋㅋ


by 싸나이yn | 2009/06/01 00:33 | 트랙백 | 덧글(2)

이발..

그지 같던(?) 호일파마 머리를 잘라 버렸습니다...크흑!

29일날 중요한 일도 있고해서 머리를 깔끔하게 자르려 했는데 정말 완전 깔끔하게 잘라주더군요...ㅡㅜ

왁스 안바르면 영구머리..

어머니는 자르기 전이나 자른후나 왜 거지같냐고 하시고 아놔...

어서 익숙해지기를..




그리고 정장도 샀습니다~

아아 평소에는 시골남자 지만 정장입으면 도시남....쿨럭

by 싸나이yn | 2009/05/22 00:32 | 트랙백 | 덧글(4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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