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9년 05월 22일
이발..
그지 같던(?) 호일파마 머리를 잘라 버렸습니다...크흑!
29일날 중요한 일도 있고해서 머리를 깔끔하게 자르려 했는데 정말 완전 깔끔하게 잘라주더군요...ㅡㅜ
왁스 안바르면 영구머리..
어머니는 자르기 전이나 자른후나 왜 거지같냐고 하시고 아놔...
어서 익숙해지기를..
아아 평소에는 시골남자 지만 정장입으면 도시남....쿨럭
# by | 2009/05/22 00:32 | 트랙백 | 덧글(4)
그지 같던(?) 호일파마 머리를 잘라 버렸습니다...크흑!
29일날 중요한 일도 있고해서 머리를 깔끔하게 자르려 했는데 정말 완전 깔끔하게 잘라주더군요...ㅡㅜ
왁스 안바르면 영구머리..
어머니는 자르기 전이나 자른후나 왜 거지같냐고 하시고 아놔...
어서 익숙해지기를..
# by | 2009/05/22 00:32 | 트랙백 | 덧글(4)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저런 심정이었군화!!